2009년 07월 15일
당분간 잠수할게요.
제대하고 한달이 쫌 지났네요.
제대하자마자 몇일안되서 만화학원에 다니고있습니다. 바뻐요 ^^;...
이제 쫌 있으면 집에서하는 가계일도 제대로 도우며 해야할듯하네요.
여지것 말없이 잠수했지만, 앞으로는 잠깐을 안하더라도 잠수할거면 잠수라고 하고 잠수를 할 생각이에요...
기를 쫌 모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by | 2009/07/15 01:13 | a puppet show | 트랙백 | 덧글(2)
제대하고 한달이 쫌 지났네요.
제대하자마자 몇일안되서 만화학원에 다니고있습니다. 바뻐요 ^^;...
이제 쫌 있으면 집에서하는 가계일도 제대로 도우며 해야할듯하네요.
여지것 말없이 잠수했지만, 앞으로는 잠깐을 안하더라도 잠수할거면 잠수라고 하고 잠수를 할 생각이에요...
기를 쫌 모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by | 2009/07/15 01:13 | a puppet show | 트랙백 | 덧글(2)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추천과 비추천이기 때문에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분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취향이 다르신분들께는 별로 도움이 안될수도 있어요.
저는 원작이 따로 있는 애니의 경우 왠만해서는 원작을 선호하는 편이고요. 원작이 만화책일경우엔 더욱 그렇답니다.
만화책이 원작인 애니의 경우 스토리진행이 느리거나, 질질 끄는 편이 많고, 쓸때없이 오리지날 스토리가 추가되기때문이죠.
오리지날 스토리의 경우 원작에 영향을 미치지않는 범위에서 생기는 이야기라 있어도 그만,없어도 그만인 이야기인지라
별로더군요. 내용도 그닥 좋은편이 아니고...
때문에 원작이 만화책인 애니의 경우 만화책을 보는편이 좋달까요. 애니도 보면 재밌지만 질질 끄는 스토리진행때문에 짜증나는건 어쩔수없더라고요.
추천
공의경계 - 극장판인만큼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다만, 생각보다 액션씬이 적어서 아쉽고,캐릭터의 감정이입이 덜되는 느낌이라 아쉽고, 소설을 안보고 바로 극장판애니를 보는사람을 위한 배려가 적은듯해서 아쉬운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잘만든든 하네요.
풀메탈 패닉 후못후 (2기) - 개그물. 볼만합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TV판) - 개인적으론 DVD쪽보단 TV판 쪽이 맘에 듭니다. TV판은 스토리 진행방식이 꼬여 있지만 절묘하게 되있달까요. 괜찮은 편입니다.
로젠메이든 - 기억이 안나네요 -ㅅ-. 괜찮았던 애니입니다.
로젠메이든 트로이먼트 (2기) - 역시 기억은 안나지만 1기가 더 낳았던거 같네요. 괜찮은 편입니다.
작안의 샤나 II (2기) - 초중반까지는 스토리진전이 없어서 굉장히 지루하고 재미없었지만, 중후반은 볼만했던거 같네요. 액션이 쫌 허접한느낌...작붕도 쫌 있었던거 같고요.
R.O.D OVA - 액션이 괜찮은편이에요.
R.O.D THE TV - 괜찮은 느낌이었던거 같네요. 기억이 잘안나는;;;
Lain - 심오류 애니. 한번봐선 내용이해가 어렵습니다. 특이한 연출효과가 맘에들었던 애니네요. 괜찮은 편
카이보이 비밥 - 모르실분은 없을듯 싶네요. 각화마다 다르게 나오는 음악과 그상황이 잘어울리는 느낌을 줍니다. 저는 어째서 대작인지 잘모르겠네요. 괜찮은 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미소녀 변신물?...맞는거같기도하고, 다른거 같기도 하고... 나름 볼만합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AS (2기) - 중간에 나오는 액션씬이 나름 볼만하죠. 다만 막화가 허접했던 느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카논 리메이크 -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진히로인 이야기보다 더 낳았던 느낌이네요. 한번 진행되고 끝났던 이야기의 히로인은 다음화부턴 안나와 버립니다 -ㅁ-. 그게 쫌 흠이랄까요.
클라나드 - 역시 초반에 나오는 이야기가 더 낳았던 느낌입니다. 중간중간나오는 개그가 재밌지만, 감동이 쫌 덜한 느낌이네요.
건담 Seed - 중반까진 상당히 재미있게 봤지만 후반이 쫌 아니었습니다.
럭키스타 -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듯. 본편 이야기가 끝나고 뒷부분에 나오는 럭키채널도 나름 재밌습니다.
제로의 사역마 - 뻔한스토리,허접한 연출이었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세토의 신부 -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여주인공의 여자친구 아버지가 상당히 웃겨줍니다~
키노의 여행 - 뭔가 이솝우화라던지 동화를 보는듯합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훈같은게 있었던거 같기도...
사무라이 참프루 - 스토리는 별로 였지만 액션은 볼만하네요.
톱을노려라! 건버스터 - 옛날애니라 뭔가 쫌 참고 이해해주면서 봐줘야할지도;;; 나름 볼만합니다.
하이바네 연맹 -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냥저냥 볼만했던듯...
히다마리 스케치 - 치유계 애니라고 하네요.저는 나름 재밌게 봤네요. 치유계 취향이 아니시면 지루하실겁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듯.
흑의 계약자 - 스토리가 거의 한화,두화 정도로 따로 놀아서(옴니버스 형식) 맘에 안들지만, 괜찮은 애니입니다. 저는 옴니버스 형식 애니는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듯하네요
공각기동대 2기 - 역시 쉬운애니는 아니라는...그래도 나름 재밌었네요.
식령 제로 - 만화책 식령의 과거이야기를 다룬 스토리입니다. 나중에 가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만, 뭔가 짜맞춘듯한 느낌이 들어서 쪼금 아쉽긴하네요. 하지만 상당히 재밌게봤습니다.
ef-a tale of melodies - 역시 ef최고군요!!! 다만, 1기가 더 낳았던거 같네요. 연출효과는 좋지만 1기때와 비슷하기때문에 뭔가 참신하거나 신선한 느낌은 없는게 아쉽네요.
토라도라 - 제 취향쪽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볼만하군요. 나름 재밌습니다.
클라나드 에프터스토리 - 우시오...너무 좋아요!!! 중반까진 그냥그냥 보다가 후반에 감동적이네요. 아아~ 우시오~~~
강추
시간을 달리는 소녀 - 몇번 본 애니인데요, 새로보면 새로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애니입니다. 정말 잘만든거 같아요.
코드기어스 반역의루루슈 -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처음 봤을땐 데스노트삘이 난다는 느낌을 받았었었죠. 1기라곤 하지만 막화가 스토리진행 중간에 끝나버려서 짜증이 났었죠.
카레이도 스타 - 성장물.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보며 '나도 저렇게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애니네요. 2기(?)초반에 새로운 등장인물들 때문에 쫌 짜증이났지만 재밌게 봤네요.
ef-a tail of memories - 연출이 작살입니다. 크게 두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감동적이고 재밌습니다. 제가 알기론 원작보다 더 낳은 애니. 하앍...최고에요
천원돌파 그렌라간 - 바보 열혈물(퍽퍽). 제 취향은 아니지만 재밌게 봤네요.
풀메탈 패닉 - 스토리가 어땠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ㅅ-...그치만 재밌게 봤습니다.
풀메탈 패닉 TSR (3기) - 작화가 상당히 좋고, 재밌습니다. 역시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_~
작안의 샤나 (1기) - 전체적인 스토리가 흥미롭게 진행됬던거 같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십이국기 - 초반 10화까지 정도는 재미가 없습니다. 그후부터는 재미있지만 스토리 진행이 상당히 느리고, 중간에 다른이야기가 나오는데 마무리되지않고 끈나버려서 조금 짜증이 났었죠.
Air - 작화가 쩝니다!!! -_-)b 게임이 원작이라 히로인 3명의 이야기가 다 나오느라 중반까지는 몰입도가 쫌 떨어지지만 굉장히 감동적입니다.
교황시편 에우레카7 - 50화나 되는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전개가 상당히 좋습니다.
ARIA The ANIMATION - 치유계 애니.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ㅁ' 약간씩나오는 개그도 좋았네요. 스토리에 완곡이 없어서 취향에 안맞는 사람은 지루합니다.
ARIA The NATURAL (2기) - 1기에서 빠진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원작만화책과 스토리 순서가 안맞는 부분들이 있지만, 자연스럽게 잘 이어줬네요.
AIRA The ORIGINATION (3기) - 나머지 이야기와 마무리랄가요. 전작들에 비해 작화가 좋아졌습니다.
스크랩트 프린세스 - 기억은 잘 안나지만,꽤 괜찮았던 느낌이네요. 다만 뭔가 아쉬웠었던 같아요.(마무리가 아쉬웠었던가...)
코드기어스 R2 (2기) - 초반엔 1기랑 비슷한 진행이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중반에가니 쫌 재미없어지다가, 후반가니까 다시 재밌어지네요. 다좋은데 왠지 2기오니까 개나소나 다 기어스를 쓰는느낌이 나는게 쫌 흠인듯?...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나지만 재밌었죠. 역시~
트루 티어즈 - 재밌었습니다. 보면서 뭔가 감정이입도 되는거 같고 빠져들었던거 같아요.
늑대와 향신료 - 상당히 재밌게봤습니다. 뭔가 보다보면 이세상에 쉽게 되는일은 하나도 없구나...하는 느낌이 들더란;;;
비추천
Fate - 프로모션에 낚였던 애니입니다. 게임이 원작이지요.세가지루트가 짬뽕된 스토리 진행이어서 내용이 매끄럽지 못한느낌이 듭니다. 역시 원작에 비할바가 못되죠. 혹시 볼생각이 있으시다면 게임을 추천하는바입니다.
건담 Seed Destiny (2기) - 건담시드 뒷내용이 궁금해서 봤지만 별로 였네요. 작붕이 쩝니다 -ㅁ-
Sola - 최악. 작붕도 쩔고, 세계관도 스토리도 엉성하고, 스토리전개도 지루했습니다. 평이 좋아서 참고 보다가 못참겠어서 그만볼려다가 그때까지 본화가 아까워서 참고 봤던 애니네요.
스쿨데이즈 - 재미없었습니다. 인물간의 갈등이 잘표현되지도 않았고, 이도저도아닌 느낌으로 끝화까지 진행됬던거 같네요. 막화를 보기위해 그전화까지 재미없던것들을 보던 고통을 참고 막화를 봤지요;;; 막화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붕가머신의 최후 -ㅅ-...
미도리의 나날 - 역시 평이 좋아서 봤지만 별로 였네요. 제 취향은 아닌듯.
마호로메틱 - 제취향이 아니었어요. 별로...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 (2기) - 저는 1기가 그나마 나았고 2기는 별로였네요. 사실...2기를 보기위해 참으면서 1기를 보고 2기를 봤겄만... 실망했달까요.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작화적인 퀄리티는 좋지만 쫌 유치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다만 2기 마지막 부분은 대박입니다. 1기와 그런식으로 이어질지는 정말 몰랐어요.
페르소나 - 보다가 중간에 쉬고있습니다. 음 쫌 지루한 면도있지만 볼만한듯하네요.저로썬 그닥 별로였네요.
소울이터 - 만화책이 원작인 애니지요. 초반~중반까진 재밌게봤습니다만...후반으로 갈수록 질질끄는데다가, 마지막화에서 실망했어요...이건 뭐,,,'어린이용 애니냐?'...라는...
노을빛으로 물드는언덕 - 쫌 너무 뻔한 스토리 라인, 뻔한소재... 제취향도 아니고...그닥 별로였네요.
벚꽃 사중주 - 뭔가 긴장감이라던지 위기감이 부족하달까...적이라곤 달랑 둘뿐이고 -_-... 역시 별로;;;
그냥 저냥 봤던것들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기사 (2기) -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냥저냥 괜찮았던거 같네요. 1기가 더 낳았던듯.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3기) - 그냥저냥 볼만하네요.
마이히메 - 초반에 재미가 없는걸 어떻게 참고 보다보면 후반부에 약간 재미있다가...결국 저에겐 그냥저냥;;;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SS (3기) - 주인공쪽 편이 너무 강해서 별로 긴장감이 없습니다. 26화로 길어지면서 스토리를 잘 분배했으면 하시는 아쉬움이 남네요.스토리를 질질 끄는느낌이 듭니다.. 그냥저냥 봐줄만하네요.
햣코 - 일상 학원 코믹물...이군요. 그냥저냥 봤습니다
시희 아카 - 만화책 데드프린세스가 원작인거 같네요. 만화책은 아직 완결이 안나서 그런지 결말이 다른데 그냥저냥 봤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영...시원찮은...느낌이랄까요;
흑집사 - 뭐랄까, 이미 결과는 뻔하겠지만 알면서 본달까나... 나름 볼만합니다.
CHAOS;HEAD - 작화가 많이 안습하지만, 은근히 재밌네요. 이 스토리가지고 작화나 연출만 잘해줬으면 굉장히 좋았을거 같군요. 작화랑 연출이 좋았다면 추천할만한 애니였을텐데...나름 재미는 있습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초반화 포스가 엄청나서 매주 기대하고 보긴하지만, 그닥 재미가 없는것도 있는것도 아니군요. 봐줄만합니다. 그나저나 J.C.STAFF에서 이정도 작화가 나올수 있긴하군요;;; 제 예전 기억상으론 샤나 1기 퀄리티는 상당했던거 같은데, 역시 다시보기엔 꿈이 깨져버릴까 두렵군요.
칸나기 - 역시 제취향쪽은 아니지만 그냥그냥 볼만하네요. 오프닝이 상당히 인상적이랄까... 전 처음에 오프닝보고 나기가 아이돌스타로 성장하는, 그런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전혀달라!!!)
정령의 수호자 - 초반 10화까지는 상당히 재미있는편입니다만,,,중반에 굉장히 지루하고 후반이 쫌 아쉽네요. 볼만합니다.
끝까지 안보고 도중하차한 애니들...
연희무쌍 - 별로네요. 특별히 재밌지도,재미없지도 않습니다. 스토리진전이 없어서 보다 관뒀어요.
카린 - 별로였네요. 납득안되는 스토리(왜 카린은 그 남자를 물지않는건지 -ㅅ-). 제 취향이 아닌듯. 나중에 물지 모르겠지만, 그거 참고 기다리면서 보다가 지쳐서 그만봤다지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최악. 제 취향도 아닌데다가 유치해서 못봐주겠던... 뭔가 서비스씬만 보려주려고 했던 느낌이었네요. 괜찮다는 소리는 들어서 참고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관뒀습니다;;;
슬레이어즈 REVOLUTION (3기?,4기?) - 작붕이 쩐다고 해야할지...일단 그림체가 맘에 안드네요. 마법연출도 예전이 낳았고요. 트라이 이후의 오리지날 스토리라 그런지 스토리도 엉성한느낌이 듭니다. 결국 도중하차;;;
11eyes - 연출이 영...3화까지 참고 봤습니다만...내가 이걸 궂이 봐야하나?...라는생각에 그만보게됬네요. 4화까지 받아뒀건만...
현제 보고있는 애니들
히다마리 스케치x365 (2기) - 딴거 보느라 미뤄져있네요.
늑대와 향신료 (2기) - 이미 라이트노벨을 읽어버려서 그런지 중간까지 보다가 안땡겨서 안보고있네요. 1기보고 반해서 라이트노벨을 다 사벼렸다죠...
괭이갈매기 울적에 - 게임은 못해보고 애니만 보고있습니다만, 재밌네요. 근데...여태까지 지나간 사건의 진상을 알수가없는건가!!!? ... 덕분에 게임으로 쓰르라미랑 괭갈 두개다 구했습니다만...할시간이없군요...
싸우는 사서 - 1화밖에 안봤지만...아직 그닥 안끌리네요...볼까말까;;; 대체로 평은 별루인듯?
흑의 계약자 유성의 쌍둥이 - 으음...볼만하군요. 기대하고있습니다.
코바토 - 치유계...라던데...아직 1화 쫌 보다 말았어요;;;시간없어서. 재밌을거 같은 느낌...
바케모노타리 - 저는 그냥 그닥저닥 보고있네요. 역시 원작을 봐야하는건가?
공중그네 - 뭐지이건...볼만하잖아?...라는 느낌
유희왕 5D's - 원래 유희왕 시리즈 애니는 안보는데. 어떤분이 좋은평가를 적어놓은글을 보고 보게됬군요. 1기는 재밌게봤습니다. 2기는 그럭저럭...3기는...머지이건 왜 일상물이;;;?...아무래도 3기에서 대회를 하려고하는데 그에대한 스토리가 완성되있지않아서 잡다한 스토리로 시간때우면서 준비하는 느낌이 드네요.
# by | 2008/09/10 12:47 | 애니추천&비추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8/30 11:57 | 비공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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